인천 아파트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떨어지면 어느 집부터 보나요?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의 물 사용 시점과 아랫집이 젖는 위치를 맞춰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욕실 방수층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눈 뒤 확인합니다.
인천광역시 전체 · 직영팀 출동
인천 누수탐지는 열한 구·군 주거 단위 1,360,870곳 가운데 아파트가 60%라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천장이나 벽이 젖은 인천 아파트라면 윗집 욕실·주방 배관과 분배기가 첫 후보이고, 바닥이 젖었다면 우리 집 난방·급수 배관을 먼저 나눠 봅니다. 다만 검단처럼 아파트가 83%인 곳과 옹진군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곳은 먼저 보는 배관이 달라, 사는 구·군부터 여쭙습니다. 남동구·부평·서해구 일대처럼 아파트가 60%인 인천에서는 아파트천장누수가 윗집 배관 문제인지 우리 집 보일러배관누수인지부터 가리고, 누수탐지비용은 확인 범위를 정한 뒤 안내합니다. 출동은 KO클린 직영팀이 하며, 서로 다른 장비 두 가지가 같은 지점을 짚을 때에만 그 자리를 엽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입니다.
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인천광역시 열한 구·군의 주거 단위를 모두 더하면 1,360,870곳입니다. 아파트 820,352세대(60%), 연립·다세대 266,254세대(20%), 단독주택 195,663세대(14%), 오피스텔 78,601실(6%)로, 네 가지 가운데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아파트
820,352세대
60%
연립·다세대
266,254세대
20%
단독주택
195,663세대
14%
오피스텔
78,601실
6%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시·구별 주거 단위 합계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법정동별 건물 수 합계(주건축물, 같은 법정동은 한 번만 셈)
지역을 알아보기 쉽도록 적은 단지 이름(세대 수가 많은 순)이며, 각 단지의 누수 이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남동구·부평·서해구·미추홀구·연수구·검단 등 인천 열한 구·군 모두 같은 직영팀이 갑니다.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의 물 사용 시점과 아랫집이 젖는 위치를 맞춰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욕실 방수층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눈 뒤 확인합니다.
인천 주거 단위는 아파트(60%)와 연립·다세대(20%)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공용 배관인지 세대 배관인지에 따라 확인 범위가 달라지고, 연립·다세대는 윗층 세대 협조와 옥상·외벽 확인 여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화로 고정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증상을 들은 뒤 확인 범위와 비용 기준을 안내합니다.
네, 인천 열한 구·군 모두 같은 직영팀이 맡습니다. 옹진군처럼 배를 타야 하는 섬은 배편 일정에 맞춰 방문일을 정하고, 강화군은 단독주택이 많아 마당·담장 아래 급수관을 함께 봅니다.
아래 '인천 구·군별 누수탐지'에서 사는 곳을 누르면 그 지역 주거 구성과 동별 누수탐지 안내로 이어집니다. 주거 단위가 많은 곳부터 적었습니다(남동구·부평·서해구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