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 방수
칠해서 만드는 막이라 설비 기초·모서리가 많은 옥상에 맞습니다. 바탕 습기에 약해 마른 상태에서 시공해야 합니다.
누수·방수 안내
우레탄방수는 액체를 칠해 이음 없는 막을 만들어 복잡한 모양의 옥상에 많이 쓰고, 시트방수는 공장에서 만든 시트를 붙여 두께가 고르고 넓은 평지붕에 맞습니다. 도막방수는 액체 방수재를 여러 겹 칠하는 방식을 넓게 부르는 말이고, 폴리우레아는 빨리 굳고 질겨 사람이나 차가 다니는 곳에 쓰입니다. 어느 공법이 '최고'가 아니라, 바탕이 마른지·움직이는지·위로 무엇이 다니는지에 따라 고릅니다.
칠해서 만드는 막이라 설비 기초·모서리가 많은 옥상에 맞습니다. 바탕 습기에 약해 마른 상태에서 시공해야 합니다.
두께가 일정하고 넓은 평면에 빨리 시공됩니다. 이음부 처리가 품질을 좌우합니다.
액체 방수재를 여러 겹 칠하는 방식 전체를 이르는 말로, 재료(우레탄·아크릴·고무계 등)에 따라 성질이 다릅니다.
빨리 굳고 질겨 주차장·옥상 정원처럼 하중과 마모가 있는 곳에 씁니다. 전용 장비가 필요합니다.
시트와 도막을 겹쳐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움직임이 큰 바탕에 씁니다.
공법보다 새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원인이 배수구면 공법을 바꿔도 다시 샙니다.
기존 방수층이 들떴는지, 바탕이 젖어 있는지, 균열이 움직이는지 봅니다.
사람이 다니는지, 차가 다니는지, 화분·설비가 올라가는지 봅니다.
설비 기초와 모서리가 많은지, 넓은 평면인지로 칠하는 방식과 붙이는 방식을 고릅니다.
같은 공법이라도 두께·겹 수·바탕 정리 포함 여부를 맞춰 비교합니다.
설비 기초와 모서리가 많아 칠하는 방식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께가 고른 시트 방식이 시공이 빠르고 품질이 일정합니다.
차와 사람이 다니면 마모에 강한 공법을 고르고, 미끄럼 방지 마감까지 봅니다.
젖은 바탕 위에 칠하는 방식 방수를 하면 수분이 갇혀 부풀어 오릅니다. 바탕 건조가 먼저입니다.
기존 층이 들떠 있는데 그 위에 덧칠하면 아래 층과 함께 떨어집니다. 들뜬 부분은 걷어 냅니다.
공법 이름만 같고 두께·겹 수가 다르면 다른 공사입니다. 견적서에 두께와 겹 수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시공 뒤 담수나 살수로 다시 시험해 아래층으로 번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고친 부위는 동일 부위 1년 무상 A/S입니다.
공동주택 공용부분 방수는 관리주체 절차로 진행하므로, 공법과 범위를 정할 때 관리사무소와 함께 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주거 5,828,987단위 가운데 아파트가 3,638,177세대(62.4%)입니다. 아파트 옥상과 지하주차장처럼 넓고 쓰임이 정해진 곳과, 설비가 많은 저층 건물 옥상은 맞는 공법이 다릅니다.
숫자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서울·인천·경기 67개 시·구 단위로 자체 집계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이름과 뜻만 옮겼습니다.
모양이 복잡하면 칠하는 우레탄, 넓고 평평하면 시트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탕 상태와 쓰임을 보고 고릅니다.
주차장·옥상 정원처럼 하중과 마모가 있는 곳에 씁니다. 빨리 굳고 질기지만 전용 장비가 필요합니다.
도막방수는 액체를 칠해 막을 만드는 방식을 넓게 부르는 말이고, 우레탄은 그중 한 재료입니다.
기존 층이 단단히 붙어 있으면 가능하지만, 들뜬 곳은 걷어 내고 바탕을 정리해야 합니다.
KO클린은 공법과 상관없이 고친 부위에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를 드리고, 조건은 시공 전에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