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아파트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떨어지면 어느 집부터 보나요?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의 물 사용 시점과 아랫집이 젖는 위치를 맞춰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욕실 방수층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눈 뒤 확인합니다.
경기도 전체 · 직영팀 출동
경기 누수탐지는 서른한 시·군 주거 단위 5,828,987곳 가운데 아파트가 62%라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천장이나 벽이 젖은 경기 아파트라면 윗집 욕실·주방 배관과 분배기가 첫 후보이고, 바닥이 젖었다면 우리 집 난방·급수 배관을 먼저 나눠 봅니다. 다만 의왕처럼 아파트가 78%인 곳과 양평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곳은 먼저 보는 배관이 달라, 사는 시·군부터 여쭙습니다. 아파트 비중 62%인 경기의 수원·고양·화성 쪽 상담은 아파트천장누수와 보일러배관누수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누는 데서 시작하고, 누수탐지비용은 그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KO클린 직영팀이 출동해 장비 두 가지 신호가 같은 지점을 가리킬 때만 그 범위를 엽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경기도 서른한 시·군의 주거 단위를 모두 더하면 5,828,987곳입니다. 아파트 3,638,177세대(62%), 연립·다세대 834,510세대(14%), 단독주택 1,108,894세대(19%), 오피스텔 247,406실(4%)로, 네 가지 가운데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아파트
3,638,177세대
62%
연립·다세대
834,510세대
14%
단독주택
1,108,894세대
19%
오피스텔
247,406실
4%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시·구별 주거 단위 합계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법정동별 건물 수 합계(주건축물, 같은 법정동은 한 번만 셈)
지역을 알아보기 쉽도록 적은 단지 이름(세대 수가 많은 순)이며, 각 단지의 누수 이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수원·고양·화성·용인·성남·평택 등 경기 서른한 시·군 모두 같은 직영팀이 갑니다.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의 물 사용 시점과 아랫집이 젖는 위치를 맞춰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욕실 방수층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눈 뒤 확인합니다.
경기 주거 단위는 아파트(62%)와 단독주택(19%)이 많습니다. 아파트는 공용 배관인지 세대 배관인지에 따라 확인 범위가 달라지고, 단독주택은 계량기에서 집까지 묻힌 배관 길이와 마당 상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화로 고정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증상을 들은 뒤 확인 범위와 비용 기준을 안내합니다.
네, 경기 서른한 시·군 모두 같은 직영팀이 맡습니다. 가평·연천·양평처럼 넓은 군은 읍·면 이름까지 알려 주시면 이동 시간을 감안해 방문 시간을 정합니다.
아래 '경기 시·군별 누수탐지'에서 사는 곳을 누르면 그 지역 주거 구성과 동별 누수탐지 안내로 이어집니다. 주거 단위가 많은 곳부터 적었습니다(수원·고양·화성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