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전체 · 직영팀 출동

서울 누수탐지

서울 누수탐지는 스물다섯 구 주거 단위 3,840,309곳 가운데 아파트가 50%라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천장이나 벽이 젖은 서울 아파트라면 윗집 욕실·주방 배관과 분배기가 첫 후보이고, 바닥이 젖었다면 우리 집 난방·급수 배관을 먼저 나눠 봅니다. 다만 노원구처럼 아파트가 84%인 곳과 종로구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곳은 먼저 보는 배관이 달라, 사는 구부터 여쭙습니다. 서울(송파구·강서구·강남 등)의 아파트누수는 위·아래 세대 배관부터, 빌라 화장실천장누수는 윗층 욕실 방수층부터 보며, 다른 누수업체와 견주실 수 있게 확인 범위를 먼저 적어 드립니다. KO클린 직영팀이 출동해 장비 두 가지 신호가 같은 지점을 가리킬 때만 그 범위를 엽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서울 주거 구성

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서울특별시 스물다섯 구의 주거 단위를 모두 더하면 3,840,309곳입니다. 아파트 1,934,316세대(50%), 연립·다세대 947,176세대(25%), 단독주택 725,404세대(19%), 오피스텔 233,413실(6%)로, 네 가지 가운데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 아파트

    1,934,316세대

    50%

  • 연립·다세대

    947,176세대

    25%

  • 단독주택

    725,404세대

    19%

  • 오피스텔

    233,413실

    6%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실)

서울 구끼리 견준 주거 구성

  • 서울 스물다섯 구 가운데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곳은 송파구(256,873곳)입니다. 강서구(253,228곳)·강남(229,489곳)이 뒤를 잇고, 가장 적은 곳은 서울중구(57,062곳)입니다.
  • 아파트 세대 비율은 노원구(84%)가 가장 높고 광진구(27%)가 가장 낮습니다. 아파트 세대가 절반을 넘는 구는 스물다섯 곳 가운데 열세 곳이어서, 같은 서울 안에서도 먼저 보는 배관 계통이 크게 다릅니다.
  • 연립·다세대 비율은 은평구(39%), 단독주택 비율은 종로구(33%)가 가장 높습니다. 이런 곳은 윗층 욕실 방수층과 옥상·외벽 빗물, 땅에 묻힌 급수관을 함께 확인 범위에 넣습니다.
  • 오피스텔은 강서구(33,702실)·영등포구(22,696실)에 가장 많아, 그 일대 오피스텔은 관리실과 함께 층별 배관 통로부터 봅니다.
  • 서울은 구 안에서도 동마다 아파트 단지와 빌라 골목이 섞여 있어, 같은 구라도 동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집니다. 아래 구별 안내에서 동 이름을 고르면 동별 확인 순서로 이어집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시·구별 주거 단위 합계

건물 수로 본 서울

  • 서울에는 표제부 기준 건물 567,018동이 있습니다. 주거 건물만 많은 순서로 적으면 단독주택 283,429동, 연립·다세대 103,153동, 아파트 24,965동, 오피스텔 3,709동입니다.
  • 동 수로 세면 단독주택, 세대 수로 세면 아파트가 앞섭니다. 눈에 많이 보이는 건물과 사람이 많이 사는 건물이 달라 상담 때 건물 종류부터 확인합니다.
  • 아파트 24,965동에 1,930,068세대가 살아, 한 동 평균은 77세대 안팎입니다. 중간 규모 아파트 동이 많아, 세대 안 배관과 공용 배관 가운데 어느 쪽인지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
  • 연립·다세대는 103,153동에 945,802세대로 한 동에 평균 9.2세대입니다. 한 건물에 몇 세대가 같이 사는 빌라가 대부분이라, 윗집·아랫집 협조가 빠를수록 확인도 빨라집니다.
  • 상가 건물은 127,128동으로 건물 열에 둘가량입니다. 주택 사이사이에 상가가 섞여 있어, 아래층 가게와 위층 집이 한 건물이면 어느 쪽 배관에서 오는 물인지부터 나눕니다.
  • 공장·창고 건물도 3,503동 있어, 주택과 따로 판넬 지붕·물받이 쪽 빗물 누수를 봅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법정동별 건물 수 합계(주건축물, 같은 법정동은 한 번만 셈)

서울 집 구조로 본 확인 순서

  • 아파트가 열에 다섯가량으로 절반을 넘지만 빌라·주택도 적지 않아, 방문 전에 건물 종류와 층수를 먼저 여쭙고 확인 장비를 고릅니다.
  • 열에 셋가량인 빌라·다세대는 층에 따라 다르게 봅니다. 꼭대기 층은 옥상 방수층, 중간층은 윗층 욕실 배관이 확인 범위에 들어갑니다.
  • 계량기에서 집까지 배관이 땅속으로 길게 지나는 단독주택은, 물을 쓰지 않는 동안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오피스텔은 관리실에 먼저 말씀해 두시면 공용 배관을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큰 단지 가운데 2000년대 중반 이후 지어진 곳이 많아, 배관 자체보다 분배기·이음부와 마감 틈에서 물이 새는지부터 봅니다.
  • 전화로 동 이름과 건물 종류를 들으면 확인할 배관 계통을 방문 전에 좁혀 둡니다.

서울 구별 누수탐지

서울의 300세대 이상 단지(일부)

지역을 알아보기 쉽도록 적은 단지 이름(세대 수가 많은 순)이며, 각 단지의 누수 이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목동신시가지아파트양천구 신정동 · 14,374세대
  • 올림픽파크포레온강동구 둔촌동 · 12,032세대
  • 헬리오시티송파구 가락동 · 9,510세대
  • 길음뉴타운성북구 길음동 · 7,034세대
  • 파크리오송파구 신천동 · 6,864세대

송파구·강서구·강남·노원구·은평구·강동구 등 서울 스물다섯 구 모두 같은 직영팀이 갑니다.

서울 누수탐지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아파트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떨어지면 어느 집부터 보나요?

젖은 집이 곧 원인 있는 집은 아닙니다. 윗집이 물을 쓰는 때와 아랫집 천장이 젖는 자리를 견주어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인지 욕실 방수층인지부터 가립니다.

서울 누수탐지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서울 주거 단위는 아파트(50%)와 연립·다세대(25%)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공용 배관인지 세대 배관인지에 따라 확인 범위가 달라지고, 연립·다세대는 윗층 세대 협조와 옥상·외벽 확인 여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화로 고정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증상을 들은 뒤 확인 범위와 비용 기준을 안내합니다.

서울 어느 구든 오나요?

네, 서울 스물다섯 구 모두 같은 직영팀이 상담하고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구와 동 이름, 건물 종류를 알려 주시면 방문 시간을 정해 드립니다.

서울 안에서 내가 사는 곳 안내는 어디서 보나요?

아래 '서울 구별 누수탐지'에서 사는 곳을 누르면 그 지역 주거 구성과 동별 누수탐지 안내로 이어집니다. 주거 단위가 많은 곳부터 적었습니다(송파구·강서구·강남 순).

다른 시·도 누수탐지

누수·방수 증상·비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