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은 아파트 동 절반이 2006년 이후에 사용승인을 받은 곳이라, 젖은 위치와 난방·물 사용 시점을 맞춰 보고 원인이 있는 세대부터 좁힙니다. 아파트 비중 76%인 기흥(기흥구)의 동백·보정·구갈·영덕동·중동 쪽 상담은 아파트천장누수와 보일러배관누수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누는 데서 시작하고, 누수탐지비용은 그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KO클린 직영팀이 출동해 장비 두 가지 신호가 같은 지점을 가리킬 때만 그 범위를 엽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는 주거 단위 166,447곳이 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종류별로는 아파트 126,672세대(76%), 연립·다세대 13,031세대(8%), 단독주택 22,725세대(14%), 오피스텔 4,019실(2%)이며, 아파트가 가장 큰 몫입니다.
아파트
126,672세대
76%
연립·다세대
13,031세대
8%
단독주택
22,725세대
14%
오피스텔
4,019실
2%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실)
기흥과 용인의 다른 구
용인시 주거 단위를 구별로 나누면 기흥구가 166,447곳으로 39%를 차지합니다(시 전체 424,576곳).
아파트 비율은 기흥구 76%로, 같은 시의 수지구 84%보다 낮고 처인구 46%보다 높습니다.
주거 건물 사용승인 중간 연도는 기흥구 2009년, 수지구 2010년·처인구 2006년입니다.
빌라·단독주택 비율(기흥구 22%)이 처인구 54%보다 낮아, 같은 용인이라도 단지형 아파트 확인 순서를 먼저 준비합니다.
주거 단위 상위 세 동은 영덕동·구갈동·신갈동이며 각각 18,453곳, 16,725곳, 15,575곳입니다.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마북동은 주거 단위의 88%가 아파트인 반면 하갈동은 58%에 그칩니다.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의 물 사용 시점과 아랫집이 젖는 위치를 맞춰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욕실 방수층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눈 뒤 확인합니다.
기흥 아파트 난방을 켤 때만 바닥이 젖으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난방을 켤 때만 젖는다면 급수관보다 난방 배관이나 분배기 쪽일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난방을 끈 상태와 켠 상태의 압력 변화를 비교해 구간을 좁힙니다.
기흥 누수탐지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기흥 주거 단위는 아파트(76%)와 단독주택(14%)이 많습니다. 아파트는 공용 배관인지 세대 배관인지에 따라 확인 범위가 달라지고, 단독주택은 계량기에서 집까지 묻힌 배관 길이와 마당 상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집마다 확인할 범위가 달라 고정 금액 대신, 증상을 들은 뒤 범위와 비용 기준부터 안내합니다.
영덕동·구갈동처럼 기흥 안 동네도 오나요?
기흥 안 동네는 같은 직영팀이 상담과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영덕동은 행정동으로 영덕1동·영덕2동에 걸쳐 있어, 법정동 이름 대신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주거 자료가 있는 동은 열여덟 곳이고, 동별 안내는 주거 단위가 많은 동부터 적었습니다. 정확한 방문 시간은 주소와 증상을 들은 뒤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