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아파트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떨어지면 어느 집부터 보나요?
아랫집 천장에 떨어지는 물은 윗집 배관이나 욕실 방수층, 때로는 그 위층에서 오기도 합니다. 물 쓰는 시점과 젖는 위치를 맞춰 계통을 먼저 나누고 나서 지점을 찾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 · 직영팀 출동
양재 누수탐지는 양재동·우면동·원지동 주거 단위 26,381곳 가운데 아파트가 44%라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양재에서 아파트 천장·벽에 물자국이 보이면 윗집 욕실·주방 배관과 난방 분배기 쪽부터, 우리 집 바닥이 젖으면 난방·급수 배관 계통부터 나눠 봅니다. 건물 열에 넷가량이 상가 건물이라, 가게·사무실은 위층 화장실 배관과 옥상 배수구를 나눠 보고 영업시간을 피해 일정을 잡습니다. 출동은 KO클린 직영팀이 하고, 서로 다른 장비 두 가지가 같은 곳을 가리킬 때만 그 자리를 엽니다.
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양재동·우면동·원지동의 주거 단위는 26,381곳입니다. 아파트 11,635세대(44%), 연립·다세대 9,341세대(35%), 단독주택 3,924세대(15%), 오피스텔 1,481실(6%)입니다.
아파트
11,635세대
44%
연립·다세대
9,341세대
35%
단독주택
3,924세대
15%
오피스텔
1,481실
6%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실)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건축HUB 표제부 2026-08 자체 집계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법정동·구별 건물 수 합계(주건축물)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법정동별 건물 수 합계(주건축물, 범위 법정동만)
출처: 행정안전부 행정동·법정동 코드(2026-09-30 시행), 건축HUB 표제부 2026-08 자체 집계
주거 단위가 많은 법정동부터 적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이름 옆은 그 법정동을 맡는 주민센터(행정동)이고,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누수탐지 안내로 갑니다.
아랫집 천장에 떨어지는 물은 윗집 배관이나 욕실 방수층, 때로는 그 위층에서 오기도 합니다. 물 쓰는 시점과 젖는 위치를 맞춰 계통을 먼저 나누고 나서 지점을 찾습니다.
양재동·우면동·원지동 모두 같은 직영팀이 상담과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주민센터 이름(예: 양재1동)으로 말씀하셔도 되고, 서초구의 다른 동도 같은 팀이 갑니다.
네. 위층이 화장실이나 주방이면 그 배관을, 꼭대기 층이면 옥상 배수구와 방수층을 먼저 나눠 봅니다. 영업 중인 곳은 문을 닫는 시간에 맞춰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