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 직영팀 출동

은행동 누수탐지

은행동 아파트는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른 경우가 많아, 물자국의 위치와 윗집 물 사용 시각을 맞춰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KO클린 직영팀이 출동해 장비 두 가지 신호가 같은 지점을 가리킬 때만 그 범위를 엽니다.

은행동에는 어떤 집이 많은가

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시흥 은행동의 주거 단위는 22,384곳입니다. 아파트 19,003세대(85%), 연립·다세대 1,825세대(8%), 단독·다가구 639가구(3%), 오피스텔 917호(4%)로,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 아파트

    19,003세대

    85%

  • 연립·다세대

    1,825세대

    8%

  • 단독·다가구

    639가구

    3%

  • 오피스텔

    917호

    4%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호). 주건축물 기준이라 실제 세대·호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은행동 상가·시설 건물

  • 동네 상가(근린생활시설 335동)는 낮은 건물이 대부분입니다(5층 이상 19%). 가게 영업 시간을 피해 확인 일정을 잡습니다.
  •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35동 있어, 이런 건물의 누수 확인은 수업이 없는 시간이나 방학에 맞춰 일정을 잡습니다.
  • 축사·온실 같은 동물·식물 관련 시설이 34동 있는 동네라, 주택과 부속 건물이 같은 계량기를 쓰는지부터 여쭙니다.
  • 공장이 28동 있어, 주거가 아닌 건물은 가동 시간과 배관 용량부터 여쭙고 일정을 잡습니다.
  • 종교시설 9동은 예배·법회 같은 모임 시간을 피해 확인합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주용도 기준 동 수).

은행동 층수와 지하층

  • 지하층(반지하 포함)이 있는 주거 건물이 57%(342동)로 절반을 넘습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물을 쓰지 않아도 계량기가 도는지를 먼저 갈라 봅니다.
  • 15층 이상 아파트가 88%(165동, 최고 지상 47층)인 고층 동네입니다. 물은 몇 층을 건너 내려오기도 해서, 같은 라인 세대의 접수 기록을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합니다.
  • 연립·다세대 172동을 대장 표기로 나누면 다세대 132동, 유형 표기 없는 30세대 미만 공동주택 27동, 연립 13동입니다. 다세대주택(주택 바닥면적 합계 660㎡ 이하·4개 층 이하 공동주택)이 중심이라, 건물마다 세대 수가 적고 계량기·물탱크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대장 층수가 지상 5층 이상으로 적힌 연립·다세대도 37동 있습니다. 1층 전부를 필로티 주차장으로 쓰면 그 층은 주택 층수에서 빠지는 규정(건축법 시행령 별표1) 등으로 대장 층수와 주택 층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꼭대기 층과 물이 보이는 층 사이가 먼 건물은 층별로 범위를 좁혀 갑니다.
  • 단독·다가구 236동 가운데 다가구주택 표기는 43동(18%)이고 나머지는 단독주택입니다. 한 가구가 쓰는 집은 계량기 하나로 집 전체 물 사용을 볼 수 있어 확인이 빠른 편입니다.
  • 오피스텔 4동(최고 지상 24층)은 관리실이 공용 배관 도면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관리실과 함께 계통을 나눠 확인합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지상·지하 층수와 대장 표기 기준, 필로티·옥탑 여부는 대장만으로 알 수 없음).

사용승인 연도로 본 은행동

  • 은행동에서 주거 건물이 가장 많이 지어진 때는 1990년대입니다(150동, 사용승인 연도가 적힌 557동의 27%). 두 번째는 2000년대 110동(20%)입니다.
  • 사용승인 연대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은 동네입니다(1990년 이전 17%, 1990~2000년대 47%, 2010년 이후 36%). 집마다 지은 해를 먼저 여쭙고 확인 장비를 고릅니다.
  • 2010년 이후 사용승인된 건물이 36%(201동)로 새 건물도 적지 않습니다. 새 건물은 하자보수 기간이 남았는지부터 여쭙습니다.
  • 건물 종류별 사용승인 연도의 중간값은 단독·다가구 1995년, 연립·다세대 2001년, 아파트 2017년입니다. 단독·다가구가 가장 먼저, 아파트가 가장 늦게 지어진 편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종류에 따라 낡은 정도가 다릅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주거 건물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오피스텔, 사용승인일이 적힌 건물만 연도를 셈).

은행동에서 먼저 확인하는 곳

  • 주거 단위 열에 아홉가량이 아파트라, 물자국이 보이면 위·아래 세대와 공용 배관을 함께 놓고 원인이 있는 세대부터 가립니다.
  • 빌라는 드문 편이어도 한 건물에 계량기가 하나뿐인 곳이 있어, 어느 세대가 쓰는 물인지부터 구분해서 봅니다.
  • 오피스텔 호실은 관리실에 먼저 알려 두시면 공용 배관 확인이 빨라집니다.
  • 비교적 새 단지가 많아 배관 노후보다 시공 이음부와 분배기, 마감 틈을 먼저 살피고, 하자보수 기간이 남았는지도 여쭙니다.

시흥시 다른 동과 견준 은행동

  • 주거 단위 수로 줄을 세우면 은행동은 시흥시 법정동 31곳 중 3번째로 많은 편입니다.
  • 구 전체와 비교하면 아파트 비중은 85%로 구 전체(70%)보다 뚜렷이 높고, 연립·다세대 비중은 8%로 구 전체(13%)보다 낮은 편이고, 단독·다가구 비중은 3%로 구 전체(11%)보다 낮은 편이고, 오피스텔 비중은 4%로 구 전체(7%)와 비슷합니다.
  • 주거 건물 사용승인 연도의 중간값은 2001년으로 구 전체(2001년)와 비슷합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 순위·비중은 시흥시 법정동 31곳의 표제부 합계와 비교한 값입니다.

은행동 일대 건물과 주소 안내

  • 건축물대장으로 보면 은행동 일대는 2008년 이후 사용승인된 단지 비중이 큰 편이라 시공 뒤 하자보수 기간이 남아 있는지 먼저 볼 만합니다.
  • 큰 단지(300세대 이상)는 가장 이른 곳이 1998년, 평균으로는 2015년 무렵에 사용승인됐습니다.
  •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이 343동으로 전체 건물의 32%에 이르러, 상가 층 배관과 주거 층 배관이 겹치는 건물도 함께 확인 범위에 넣습니다.
  • 은계지구처럼 생활권 이름으로 불리는 곳도 같은 팀이 방문합니다.
  • 많은 주거 유형을 순서대로 적으면 아파트 → 연립·다세대 → 오피스텔 → 단독·다가구입니다. 전화 상담에서는 이 가운데 어느 건물인지부터 여쭙습니다.
  • 같은 이름의 은행동이 성남시 중원구에도 있어, 전화 주실 때 '시흥 은행동'처럼 시·구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은행동에서 더 자세히 보기

은행동 누수탐지 자주 묻는 질문

은행동 아파트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떨어지면 어느 집부터 보나요?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의 물 사용 시점과 아랫집이 젖는 위치를 맞춰 보고, 급수·온수·난방 배관과 욕실 방수층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눈 뒤 확인합니다.

은행동 반지하 벽이 젖는데 누수인가요?

지하 벽은 빗물 스밈과 결로가 배관 누수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젖는 시점과 계량기 움직임을 먼저 보고, 배관 쪽이 맞을 때 장비로 위치를 좁힙니다.

은행동 빌라는 공용 배관과 우리 집 배관을 어떻게 나누나요?

세대 안 배관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입상관·옥상 물탱크 배관이 나뉩니다. 원인이 공용 부분이면 비용을 함께 나누는 경우가 있어, 원인 위치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은행동 누수탐지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건물 종류와 층수, 증상이 나타난 위치에 따라 확인 범위가 달라져서 금액을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원인 지점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은행동 안 어느 곳이든 방문하나요?

지도에서 은행동에 속하는 곳이면 같은 팀이 방문합니다. 도로명 주소와 증상을 알려 주시면 일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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