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양천구 신정동의 주거 단위는 63,344곳입니다. 아파트 45,782세대(72%), 연립·다세대 9,644세대(15%), 단독·다가구 7,102가구(11%), 오피스텔 816호(1%)로,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아파트
45,782세대
72%
연립·다세대
9,644세대
15%
단독·다가구
7,102가구
11%
오피스텔
816호
1%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호). 주건축물 기준이라 실제 세대·호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정동의 300세대 이상 단지(일부)
지역을 알아보기 쉽도록 적은 단지 이름이며, 각 단지의 누수 이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목동신시가지아파트14,374세대 · 1987년 사용승인
양천아파트2,998세대 · 1995년 사용승인
목동2차우성아파트2,280세대 · 2000년 사용승인
목동현대아파트1,536세대 · 1997년 사용승인
신정동 층수와 지하층
주거 건물 4,125동 가운데 2,787동(68%)이 지하층이 있는 건물입니다. 지하 벽이 젖으면 바깥 흙에서 스며드는 물인지, 배관에서 새는 물인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604동 중 356동(59%)이 15층 이상이고, 가장 높은 동은 지상 39층입니다. 층이 높을수록 같은 라인을 타고 내려오는 배관이 길어, 바로 윗집뿐 아니라 몇 층 위 세대의 증상도 함께 여쭙니다.
연립·다세대 1,028동을 대장 표기로 나누면 다세대 754동, 유형 표기 없는 30세대 미만 공동주택 233동, 연립 41동입니다. 다세대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바닥면적 합계가 660㎡ 이하이고 4개 층 이하인 공동주택(건축법 시행령 별표1)이라, 한 건물의 세대 수가 많지 않습니다.
연립·다세대 가운데 대장에 지상 5층 이상으로 적힌 건물이 564동입니다(필로티 주차장 층은 주택 층수에서 빠지기도 해 대장 층수와 다를 수 있음). 이런 건물은 옥상 물탱크·입상관을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단독·다가구 2,474동 중 1,185동(48%)이 대장에 다가구주택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가구주택은 여러 가구가 살아도 건축법상 단독주택이라 건물 전체가 한 소유자이고, 수리 범위는 집주인과 함께 정하게 됩니다.
오피스텔은 19동이고 가장 높은 동이 지상 19층입니다. 층마다 같은 자리에 욕실이 겹쳐 있어, 아래 호실 천장 물자국은 바로 위 호실 욕실 배관부터 봅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지상·지하 층수와 대장 표기 기준, 필로티·옥탑 여부는 대장만으로 알 수 없음).
신정동 건물이 지어진 시기
신정동에서 주거 건물이 가장 많이 지어진 때는 1990년대입니다(1,485동, 사용승인 연도가 적힌 3,958동의 38%). 두 번째는 2000년대 846동(21%)입니다.
오래된 건물(1990년 이전 사용승인 26%)과 그 뒤에 지은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오래된 집은 배관 교체 이력을, 새 집은 욕실·주방 공사 이력을 먼저 묻습니다.
2010년 이후 사용승인된 건물이 15%(601동)로 새 건물도 적지 않습니다. 새 건물은 하자보수 기간이 남았는지부터 여쭙습니다.
건물 종류별 사용승인 연도의 중간값은 단독·다가구 1992년, 아파트 2000년, 연립·다세대 2003년, 오피스텔 2017년입니다. 단독·다가구가 가장 먼저, 오피스텔이 가장 늦게 지어진 편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종류에 따라 낡은 정도가 다릅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주거 건물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오피스텔, 사용승인일이 적힌 건물만 연도를 셈).
건물 종류별 신정동 확인 순서
아파트 비중이 열에 일곱가량에 이르러, 물이 새는 세대와 물이 보이는 세대가 다른 경우를 가장 먼저 의심하고 층별로 짚어 갑니다.
빌라·다세대가 적지 않아, 꼭대기 층 물자국은 옥상 방수 상태부터 보고 중간층은 윗층 욕실 배관을 먼저 봅니다.
단독주택은 수가 적어도 마당 수도와 지붕 홈통 주변이 원인인 경우가 있어, 실내와 실외를 나눠 봅니다.
큰 단지가 대체로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에 지어져, 난방 배관 이음부와 욕실 바닥 방수층의 노후를 함께 봅니다.
14,374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있는 동네라, 같은 단지 안에서 접수가 겹치면 관리사무소와 방문 순서를 먼저 조율합니다.
양천구 다른 동과 견준 신정동
양천구의 법정동 3곳 가운데 신정동의 주거 단위(63,344곳)는 가장 많습니다.
구 전체와 비교하면 아파트 비중은 72%로 구 전체(57%)보다 뚜렷이 높고, 연립·다세대 비중은 15%로 구 전체(29%)보다 낮은 편이고, 단독·다가구 비중은 11%로 구 전체(13%)와 비슷합니다.
건물 나이는 구 전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사용승인 연도 중간값 1993년, 구 전체 19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