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 직영팀 출동

세교동 누수탐지

세교동 아파트는 물이 보이는 집과 원인이 있는 집이 다른 경우가 많아, 물자국의 위치와 윗집 물 사용 시각을 맞춰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KO클린 직영팀이 방문해 원인을 특정한 뒤에 공사 범위와 비용 기준을 안내합니다.

세교동에는 어떤 집이 많은가

건축HUB 표제부 2026-08 기준 오산 세교동의 주거 단위는 5,208곳입니다. 아파트 2,575세대(49%), 연립·다세대 82세대(2%), 단독·다가구 764가구(15%), 오피스텔 1,787호(34%)로 나뉘고, 그중 아파트 비중이 가장 큽니다.

  • 아파트

    2,575세대

    49%

  • 연립·다세대

    82세대

    2%

  • 단독·다가구

    764가구

    15%

  • 오피스텔

    1,787호

    34%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주거 단위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세대 + 오피스텔 호). 주건축물 기준이라 실제 세대·호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교동에서 주택 말고 많은 건물

  • 근린생활시설 213동은 대부분 4층 이하이고 5층 이상은 2동(1%)입니다. 1~2층 상가 위에 주거가 있는 건물은 상가 천장 물자국을 위층 욕실과 맞춰 봅니다.
  • 공장 19동이 섞여 있는 동네라, 설비 배관과 생활용 급수관을 나눠서 확인합니다.
  • 학교·학원 같은 교육연구시설이 15동 있어, 이런 건물의 누수 확인은 수업이 없는 시간이나 방학에 맞춰 일정을 잡습니다.
  • 동물·식물 관련 시설(축사·온실 등)이 14동입니다. 집과 부속 건물로 나뉘는 급수관이 있으면 구간을 나눠 확인합니다.
  • 창고 건물이 14동 있습니다. 넓은 바닥과 지붕 빗물 경로를 함께 보는 현장이 있습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주용도 기준 동 수).

세교동 건물 높이·지하층으로 본 확인 범위

  • 지하층이 있는 주거 건물은 136동(29%)입니다. 지하가 있는 집은 1층 바닥과 지하 벽을 따로 보고, 없는 집은 1층 바닥 아래 배관부터 봅니다.
  • 15층 이상 아파트가 100%(30동, 최고 지상 23층)인 고층 동네입니다. 물은 몇 층을 건너 내려오기도 해서, 같은 라인 세대의 접수 기록을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합니다.
  • 연립·다세대 7동을 대장 표기로 나누면 유형 표기 없는 30세대 미만 공동주택 5동, 다세대 2동입니다. 대장에 연립·다세대 구분 없이 공동주택으로만 적힌 작은 건물이 많아, 방문 전에 몇 세대가 사는 건물인지 먼저 여쭙니다.
  • 단독·다가구 420동 가운데 다가구주택 표기는 19동(5%)이고 나머지는 단독주택입니다. 한 가구가 쓰는 집은 계량기 하나로 집 전체 물 사용을 볼 수 있어 확인이 빠른 편입니다.
  • 오피스텔 12동(최고 지상 28층)은 관리실이 공용 배관 도면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관리실과 함께 계통을 나눠 확인합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지상·지하 층수와 대장 표기 기준, 필로티·옥탑 여부는 대장만으로 알 수 없음).

세교동 건물이 지어진 시기

  • 사용승인 연도로 묶어 보면 세교동 주거 건물은 2010년대 241동(52%)이 가장 큰 덩어리이고, 다음은 2020년대 110동(24%)입니다. 연도가 적힌 467동 기준입니다.
  • 새 건물이 많은 동네입니다(2010년 이후 사용승인 75%). 배관 노후보다 시공 이음부·마감 틈을 먼저 보고, 하자보수를 접수할 수 있는 기간인지도 함께 여쭙니다.
  • 종류마다 지어진 시기가 다릅니다. 사용승인 연도 중간값이 아파트 2013년, 단독·다가구 2016년, 연립·다세대 2021년, 오피스텔 2024년으로, 아파트 쪽이 오래됐고 오피스텔 쪽이 새것입니다.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주거 건물 =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오피스텔, 사용승인일이 적힌 건물만 연도를 셈).

세교동에서 먼저 확인하는 곳

  • 아파트가 열에 다섯가량이고 나머지는 빌라·주택이라, 같은 천장 물자국이라도 공용 배관인지 세대 안 배관인지부터 나눠 봅니다.
  • 단독주택은 수가 적어도 마당 수도와 지붕 홈통 주변이 원인인 경우가 있어, 실내와 실외를 나눠 봅니다.
  • 오피스텔이 열에 셋가량으로 많아 층마다 지나는 공용 배관 통로가 원인일 수 있고, 관리실과 함께 확인 일정을 잡습니다.
  • 비교적 새 단지가 많아 배관 노후보다 시공 이음부와 분배기, 마감 틈을 먼저 살피고, 하자보수 기간이 남았는지도 여쭙니다.

오산시 안에서 본 세교동

  • 오산시의 법정동 24곳 가운데 세교동의 주거 단위(5,208곳)는 8번째로 많은 편입니다.
  • 구 전체와 비교하면 아파트 비중은 49%로 구 전체(71%)보다 한참 낮고, 연립·다세대 비중은 2%로 구 전체(9%)보다 낮은 편이고, 단독·다가구 비중은 15%로 구 전체(17%)와 비슷하고, 오피스텔 비중은 34%로 구 전체(3%)보다 뚜렷이 높습니다.
  • 세교동 주거 건물은 구 전체보다 늦게 지어진 편입니다(사용승인 연도 중간값 2016년, 구 전체 2004년).

출처: 건축HUB 표제부 2026-08 주건축물 자체 집계. 순위·비중은 오산시 법정동 24곳의 표제부 합계와 비교한 값입니다.

세교동 일대 건물 특징

  • 세교동에서는 오피스텔 호수가 주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관리단 규약과 층별 배관을 함께 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300세대 이상 단지의 평균 사용승인 연도는 2013년이고, 가장 오래된 단지는 2010년에 사용승인됐습니다.
  • 전체 건물 가운데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이 28%(219동)라, 한 건물에 상가와 주거가 함께 있으면 두 층의 배관 계통을 나눠 봅니다.
  • 오산세교처럼 생활권 이름으로 불리는 곳도 같은 팀이 방문합니다.
  • 주소에는 행정동 이름(세마동)이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모두 세교동에 걸친 곳이라 같은 팀이 갑니다.
  • 주거 단위가 많은 순서는 아파트, 오피스텔,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차례라서, 방문 전 건물 종류를 묻는 순서도 이 차례에 맞춥니다.
  • 같은 이름의 세교동이 평택시에도 있어, 전화 주실 때 '오산 세교동'처럼 시·구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세교동에서 더 자세히 보기

세교동 누수탐지 자주 묻는 질문

세교동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려야 하나요?

같은 라인 세대에도 증상이 있다면 공용 배관일 수 있어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리시는 편이 좋습니다. 증상이 우리 집에만 있다면 세대 안 배관부터 확인합니다.

세교동 새 건물인데 하자보수로 처리할 수 있나요?

공동주택이라면 부위별 하자담보책임기간 안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기간 안이면 시공사 접수가 먼저이고, 그때 필요한 원인 위치 자료는 탐지 뒤 정리해 드립니다.

세교동 고층 아파트는 바로 윗집이 아닌 곳에서 물이 올 수도 있나요?

공용 배관이나 벽 속을 타고 여러 층을 건너오는 물도 있어서, 관리사무소의 같은 라인 접수 기록부터 맞춰 봅니다.

세교동 누수탐지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아파트 구조, 물이 보이는 위치, 확인해야 할 배관 계통의 범위에 따라 달라 전화로 고정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증상을 들은 뒤 확인 범위와 비용 기준을 안내합니다.

세마동처럼 행정동 이름으로 주소를 말해도 되나요?

세교동에 걸친 행정동은 주소가 행정동 이름으로 적혀 있어도 같은 팀이 방문합니다. 도로명 주소나 단지 이름을 함께 알려 주시면 일정을 더 정확히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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